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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로 급등주 발굴하기

2015.04.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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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로 급등주 발굴하기

주가는 결국 기업가치를 총체적으로 대표하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기업의 가치와 주가와의 관계를 규명하고 기업가치를 분석해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일이다.


기업가치 분석은 대상기업의 수가 너무 많고 분석항목 또한 많다는 점에 있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힘들어하는 부분이다. 또 단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반영되고 있어 투자자들이 소홀히 하기도 쉽다.

그러나 미래의 주가는 결국 기업가치를 반영할 것이고, 또 단기적인 주가흐름 역시 일정부분은 항상 기업가치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 정설이기에 이를 소홀히 하면 단기적인 주가흐름 역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또 주도주나 작전주의 탄생 역시 기업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경우가 90% 이상이기에 기업가치 분석은 투자자들의 필수사항이자 최우선 과제이다. 기업가치를 모르고 급등주를 잡겠다는 것은 바쁘니까 바늘허리에 실을 매달고 바느질 하겠다는 것처럼 무모한 일이다.

따라서 현실적인 문제는 과연 어떤 기업가치가 중요시 여겨지고 있으며, 얼마나 반영되고 있으며, 미래의 기업가치가 어떻게 될 것이며, 이에 따른 주가 역시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를 분석하는 일에 있다. 본 급등주론에서는 기업가치 중 주가 영향도가 크며, 급등주에서 많이 포착되는 주요 가치위주로 그 중요도와 주가와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1.초고속 성장산업


1989년 상장당시 2,200원이었던 SK텔레콤의 주가가 2000년도에 507,000원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약 11년동안 무려 230배나 상승을 한 것이다. 액면가 500원을 기준으로 하면 1,014배나 된다. 1000배의 왕대박 싸이클. 1억원이 1천억원이 되는 신기루 주가 역사를 만든 SK텔레콤은 성장주의 대명사였다. 80년대 말만 하더라도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동통신산업은 해마다 초고속 성장을 하였고, SK텔레콤은 자본금 416억원에 연매출 5조원, 자본총계 4조원에 달하는 공룡기업으로 변신을 했다.


다이얼패드로 유명한 새롬기술의 경우도 비슷한 주가폭등세를 보였다. 1999년 8월 상장당시 2,575원이었던 주가가 불과 몇 달이 지난 2000년 2월에 308,000원까지 상승을 했다. 119배의 폭등이었다. 액면가를 기준으로 하면 616배이다. 이 회사는 SK텔레콤에 비하면 매출도 보잘 것 없고 이익도 못 내는 형편이었는데도 단 6개월만에 100배 이상의 폭등을 했다. 단지 인터넷사업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극단적인 예이지만 성장주라는 닉네임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한 사례를 얼마든지 찾아볼 수가 있다. 주식시장의 영원한 테마는 성장주, 성장산업이다. 주가는 과거보다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자연스런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성장주라고 하더라도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끌지 못한다.


○성장주 투자포인트


SK텔레콤과 새롬기술의 경우 새로운 산업의 태동기 즉 라이프사이클상 도입기에 해당될 때 가장 큰 폭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의미는 새로운 산업에 대한 기준 잣대가 없기 때문에 해석의 차이에 따라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일 수도 있다는 추론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기 때문에 막연하나마 몇 년 후의 성장기를 지날 때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할 것이라고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장주라면 이러한 장미빛 추론이 다 가능하다. 따라서 현실적인 데이타,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데이타가 꼭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시장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가 있다.
'막연히 신약개발을 하고 있다. 2임상에 들어갔다.' 이렇게 불분명한 것은 하나의 재료에 지나지 않는다. '신약을 5종류 개발하고 있는데 내년부터 해마다 신약이 나오고, 세계시장 규모가 5조원인데 언제까지 10%를 점유할 계획이고,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 어느 회사하고 어떤 내용의 계약을 몇 건 추진하고 있다. 그 때의 매출과 순이익이 얼마인데 현재 대비 몇 배 수준이다.' 이 정도는 되어야만 이슈화가 된다.


아무튼 성장주는 주식시장의 영원한 테마이다. 인류의 기술과 과학의 발전속도가 날로 가속화되고 있어 인류의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신기술과 신서비스가 계속 출현하고 있고 이러한 산업은 단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할 것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신산업의 도입기에 있는 성장주는 계속 주식시장에서 각광을 받을 것이다.


○성장주 매매전략

대박을 안겨다 주는 성장주의 개념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 웬만한 성장주는 그 축에 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소한 다음의 조건식을 만족해야 한다.


1)패러다임을 바꿀만한 획기적인 것이어야 한다.


2)경쟁이 거의 없는 산업이어야 한다.


3)전세계적으로 먹혀 들어갈 수 있는 있어야 한다.


이러한 산업으로 부각하고 있는 것이 생명공학산업, 생활로봇산업, 우주산업 등이다. 이에 미치지는 않지만 틈새적으로 많은 산업들이 부상을 하고 있다.


성장산업의 추세를 알기 위해서는 계속 신문이나 방송, 전문지 등을 통해 정보를 입수하고 관리하여야 한다. 그리고 국내에 어떤 기업이 해당되고 이들 기업이 어느 시장(장외시장, 제3시장, 코스닥시장, 거래소시장)에서 얼마에 거래되고 있는 지를 관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


성장주는 항상 주가논쟁이 끊이지 않는다. 대부분이 현재의 기업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주가가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폭발적인 성장세가 객관적인 데이타로써 입증만 된다면 수년 내에 수 십 배, 수 백 배 폭등을 하기 마련이다. 급등차원을 넘어 대박을 안겨다 준다는 것이다. 특히 강세장 출현시 주도주로 부각되며 급등의 급등 행진을 하기가 쉽다. 따라서 이러한 종목들은 약세장에서 계속 사모으고 1차 급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단기매매에 임하기보다는 중장기적 매매전략을 구사해주어야 한다. BUY&HOLD전략으로 끝까지 승부를 걸어주는 전략이 좋다.


2.예상 저PER주 

도입기에 있는 성장주는 이익보다는 외형증가, 즉 매출증가 위주로 성장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익이 나지 않는 기업은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사업에 대한 메리트가 낮다는 의미이기에 각광을 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매출과 함께 이익도 같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이 투자메리트가 더 높을 수밖에 없다.


PER는 주가순이익배율이다. 즉 주가를 1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인데, 1주당 순이익이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통상적으로 성장주의 경우 초기단계에서 이익규모가 적은 특징을 보이고 있어 PER의 수치가 높게 마련이다. 새롬기술의 경우 371배에 달한다. SK텔레콤도 64배에 이른다(2001.1.26일기준). PER가 높다는 것은 이익규모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되었다는 의미인데, 당해년도 수치만 갖고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고속성장을 하는 산업의 경우 도입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들면 이익의 규모 또한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실적을 토대로 한 현재의 PER의 유용성은 그리 크지 않다. 최소한 2~3년 후의 예상실적을 토대로 한 PER를 많이 이용한다.


현재는 PER가 높은 수치를 보이더라도 예상 PER가 낮은 경우 그만큼 이익이 확대된다는 의미이기에 투자메리트가 높아지게 마련이다.

예상 저PER주 투자포인트

가치중심의 투자를 하고 있는 피터린치는 PER이 높은 종목이 PER이 낮은 종목보다 더 크게 하락할 수 있지만 높은 PER을 유지하고 있는 종목에서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당순이익 1달러의 20배, 즉 20달러로 거래되고 연 20%로 성장하는 회사와 주당순이익 1달러의 10배, 즉 10달러로 거래되고 연 10%로 성장하는 회사를 예를 들어보자. 1년 후에 첫 번째 회사의 주당순이익은 1.20달러가 될 것이고 두 번째 회사의 주당순이익은 1.10달러가 된다. 10년 후에 첫 번째 회사는 6.19달러를 벌 것이고 여전히 이익의 20배로 거래된다면 주가는 123.8달러가 될 것이다. PER이 15배로 떨어졌다고 해도 주가는 92.85달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순이익 증가율이 10%인 회사는 주당순이익이 2.59달러가 될 것이고 시장가격은 첫 번째 회사 주식의 1/4수준인 25.90달러가 될 것이다. 어느 편이 유리한가?


예상 저PER주 매매전략

일단 대상기업을 선정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 2~3년 후의 실적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기업분석자료를 모두 샅샅이 뒤져야 한다. 증권사에서 발간하고 기업분석자료는 향후 2년 이상의 실적 추정치를 기재하고 있다. 증권사 인터넷사이트를 서핑하면 기업분석자료를 구할 수 있다.


그러나 한번에 일목요연하게 나온 자료가 없고 또 어느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기업분석자료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기업분석자료를 구할 수도 없다.


따라서 이미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기업들을 먼저 선정하거나 언론이나 인터넷을 통해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보도된 기업들 사전에 40~50개씩 미리 선정해 놓고 이들 기업위주로 자료를 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중요한 점은 기업분석자료는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것이기에 실적 추정치가 꼭 맞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이 기업에서 건네준 자료를 위주로 하기 때문인데 기업은 자신들이 유리한 자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설사 근접한다고 하더라도 시장과 경기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자료가 만들어진 시점과 이를 비교해 보아야 한다.


매매전략은 성장주와 마찬가지로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주가 바닥권에서 사두는 방법을 써야 한다. 예상 저PER의 경우 대부분이 중소형주에 속하기 때문에 특정세력의 개입여부가 주가상승의 핵심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유 때문에 장세 상승시 소외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따라서 너무 자본금이 적거나 유통물량이 적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3.유보율 높은 기업


기업의 내재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나 기준은 많은데, 그 중에서 복합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은 별로 없다. 이러한 생각에서 '유보율'이 주는 복합적 의미를 집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란 생각을 했다. 사실 유보율이 높다고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복합적 의미를 갖고 있고, 저평가되었다면 당연히 주가는 급등할 소지를 충분히 갖고 있기 때문이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써 기업의 설비확장을 위한 사내유보 정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나타내준다. 또한 무상증자 가능성을 측정하는 유용한 지표이기도 하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기업의 적응력이 높다고 볼 수 있기에 유보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정성이 그 만큼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기업은 경영활동의 결과로 생긴 이익금을 주주에게 배당을 하거나 미래의 재투자 재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사내에 남겨두게 되는데 사내에 남겨둔 부분을 사내유보금이라 한다. 유보율은 사내에 유보된 재원의 규모가 자본금 대비 어느정도 되는가를 나타내 주는 지표로써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유보율=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납입자본금×100%

유보율은 기업측면에서 재투자 재원의 건전성과 경영활동 성과를 나타내주며 주주 측면에서는 주주의 부가가치 증가 정도를 나타내주는 지표이다. 예를들어 100억원의 자본금으로 기업활동을 해서 2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여 이중 배당금이나 임원보수로 10억원이 지출되었고 나머지 10억원이 사내에 유보되었다고 하자. 이때 유보율은 10%이다. 이는 경영활동의 결과 흑자를 시현했고 그 결과로 자본금의 10%만큼 기업의 재투자 재원이 늘어났음을 나타내주는 것이다. 주주의 입장에서는 주주의 몫이 10% 늘어났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유보율 증가는 경영활동의 결과로 인한 흑자달성을 통해 누적되는 이익잉여금 증가 외에도 자산재평가나 유상증자시 주식발행 초과금 발생을 통한자본잉여금 증가시 발생한다.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첫째, 배당 측면이다.


기업의 배당 정책 사이클을 보면 초기 단계에서는 이익을 재투자하기 때문에 배당 여력이 적어 보통 배당을 실시하지 않다가 성장 초기에 진입하면 주식 배당이나 낮은 현금 배당을, 그리고 확장단계에서는 무상증자나 보통 수준의 현금 배당을, 마지막 성숙단계에서는 고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따라서 유보율이 높은 회사는 대개가 성숙단계에 진입한 기업이라고 간주되며 이들의 배당 성향은 시장 평균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다. 또한 사내유보금의 자본 전입 절차인 무상증자 역시 유보율이 높은 회사에서 실시 가능성이 높다.


☞ 두번째로 기업활동 자본을 내부적으로 조달한다.


즉 투자 활동이나 기타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 조달함으로써 외부 차입을 할 경우 소요되는 금융비용의 유출을 막을 수 있고 유망한 투자 기회가 나타났을 때 쉽게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 세번째로 재무적 위험이 낮다


타인자본 즉, 부채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부도 위험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이에 따라 기업의 신용도가 높아져서 유사시 낮은 금리로 차입이 가능해진다. 타인자본 즉, 부채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부도 위험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이에 따라 기업의 신용도가 높아져서 유사시 낮은 금리로 차입이 가능해진다. 이와 같이 유보율의 증가는 기업 가치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재료로 작용하며 실제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우량주로서 주가가 대체로 높다.

유보율이 높은 기업의 주가가 높은 이유를 청산 가치적인 측면에서 설명해 보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 즉, 기업의 성장성, 증시상황 등 수많은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기업의 설립 비용만 감안한다면 주당 5,000원의 주가는 일정 기간 후 경제적 활동을 통해 증감된 자본 총계의 비율만큼 등락을 하게 된다. 즉 일정 기간의 기업활동 후 유보율이 100%가 되었다는 의미는 주당 5,000원 만큼의 내부유보가 적립되었다는 것이므로 이 주식의 가치는 처음 출자한 액수인 5,000원에 유보된 금액인 5,000원을 더한 10,000원 정도로 평가되어야 한다.

따라서 유보율은 주가 결정의 중요한 지표로 이용되며 유보율을 증대시키는 행위는 주가 상승의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기업에 관한 수익적 측면 또는 자산가치적 측면은 이미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이 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자산가치가 우량한 기업의 경우는 장부상의 가격으로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보율은 낮게 표시되지만,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으로 인해 자산재평가시 크게 증가하게 될 유보율에 관한 정보를 주가는 이미 반영하고 있다. 현재 유보율이 높은 기업의 주가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항상 가져다주는 것도 아니다.

투자 종목의 선정시 오히려 더 중요하게 평가되어야 할 점은 현재의 유보율이 아니라 미래의 유보율이다. 다시 말하면 자산재평가 등의 요인에 의해 자본잉여금이 증가해 유보율이 높아진 회사는 당기순이익의 지속적 적립으로 이익잉여금이 높아져 유보율이 높아진 회사에 비해 미래 유보율 증가속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관계로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됨이 타당하다.


유보율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중요한 투자지표로 부각되기도 한다.


가령 성장기에는 성장성이 주가 결정의 제일 중요한 잣대가 되지만, 경기둔화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고 성장성을 담보로 한 정보통신, 기술주 등이 큰 폭의 수익률을 시현한 지금 성장성만이 투자척도가 될 수는 없다. 오히려 영업환경 악화에도 안정 적으로 기업 운영이 가능한 고유보율 주식들의 주가 제자리 찾기 가능성이 커지게 마련이다.
결국 유보율은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체력을 판단하는 지표로써 중요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 주주의 부(副) 증가정도, 즉 유보율의 증가 속도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