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정리해본 9가지 투자기법

2015.04.14 18:40

운영자 조회 수:104



1. 계량적 분석

특징: 기업의 가-치를 숫자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믿는 기법,

배경및 주 사용처:대공황때 나옴.

 

장점: 시장이 비이성적으로 빠졌을때 가-치에 비해서 싸다고 판단할때 기준이 됨.

단점: 장기투자 절대 불가능,처음부터 담배꽁초식 투자 기법으로 만든것임

(남이 피다 버린 담배꽁초도 주워 물면 한 모금은 빨수 있다.)

정상적인 시장에서 이런 종목 사면 바닥후 지하실 체험을 하게 될 것임.

(바닥을 파고 나니 수맥이 흐르더라,,)

 

현실: IMF때 처럼 빠질것 같으면 이런 기법 몰라도 대형주 아무거나 골라주워도 비슷함,

가-치분석 하나 안하나 비슷함.

 

개미들의 현실:어차피 차트로 바닥다지고 올라오는걸 사야함. 역배열 상태에서의 선취매는 위험.

 

한계점: 성장주를 전혀 분석 못함. 시장의 주도주는 성장주이다.

 

 

2. 차트분석

시장에 퍼진 현실: 보조지표를 통한 각종 기법이 주로 난무. 이평선에 관한 해석이 주로 엉터리임.

가-치투자가들로 부터 조롱거리로 전락.

 

대가들의 의견: 주식의 대가 코스톨라니도 차트매매를 비난하면서

과거 패턴이 미래에도 순환될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잘못된 상식을 노출함. 세상에 그런 믿음으로 차트 보는 바보도 있나.

코스톨라니는 차트를 비판하면서도 바닥이나 천장에서는 차트지식의 도움을 받았다고 인정.

팍스넷 쥬라기님도 비슷한 말 책에 씀.

 

개미들중 차트 비판가들: 알고보면 차트 매매에 대한 개념도 없음, 지식도 없음. 자기들이 망했으니 적대감이 큼.

 

유용성: 제대로 익히면 개미들에겐 최대의 무기. 제일 현실적이고 제일 공평함.

 

 

 

3. 추세매매

 

특징: 차트 기법의 하나로 이해할수도 있으나 그 효시인 제시리버모어는 가격만 보고 매매해서 따로 분류.

추세매매는 절대 단기매매가 아님,추세가 유지되는한 계속 홀딩하여 국물까지 다 빨아먹는 전략

반대로, 위험관리는 칼 같이.

계량적 분석은 무시하나 시장내에서 선도주매매라는 측면을 크게 고려.

 

특이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중시한다. 누구도 시장을 이길수는 없다.(제시 리버모어)

싼 주식과의 차별성: 실제로 더 오르는 넘이 계속 오름. 요즘 장을 보면 체감 할것임(파라다이스,오리온,호텔신라,,,)

 

4. 성장주

시장은 기본적으로 성장에 매말라 있다.(필립피셔)

주식은 미래 가-치를 보고 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과거 내역으로 per를 계산한다.(필립피셔)

꿈의 '기울기'를 보고 영업익률이 가까운 분기내에 크게 오르는 종목이 대박이다.(최민철,buy korea 수석 매니저,1세대 펀드매니저)

 

효시:필립피셔. 그레이엄에게 배운 지식으로 투자하던 워렌버핏은 한계점을 깨닫고 필립피셔를 찾아가 배움을 얻음

 

이후 워렌 버핏의 태도 변화:

싸게 산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작은 수익으로 인해 그 싼 가격의 장점마저 없어질 것이다.(워렌버핏)

나쁜 기업(싸게 산 기업)과 좋은 경영자가 만나면 반드시 나쁜 기업이 이기게 되어 있다.(워렌버핏)

 

현실: 외인과 기관들이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방법임.

그러나 월별,분기별,연별로 평가를 받는 매니저들은 10년 앞을 보면서 투자를 안함

따라서 10년후 성장은 필요 없고, 이번분기,다음분기,다음해년, 길게는 2년후 폭발 성장할 재료들이 그 대상.

 

특징: 계량적 분석 불가능하나, 재료의 지속성(꿈을 심어주는)이 있어야 하고

분기별로 큰 영업이익률과 금리의 몇배 이상가는 ROE로 보답을 해야 함. 그렇지 않을 경우 주가는 크게 하락.

 

5. 테마주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정책과 연동이 큼.

소형주에 세력이 들어와서 시장 교란하고 작전하는 경우는 제외

 

성장주와 비교: 꿈이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 그러나 성장주는 실적의 뒷받침, 테마주는 꿈만 있어도 날라감.

실제 테마주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진짜 성장주로 변신하는 경우도 있음.

 

추천할만한 경우: 주로 정책 수혜주, 특히 평소 재무상태가 좋은 경우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

 

6. 자산주

대체로 땅과 현금을 제외하고는 쓸모가 없음

땅의 경우는 부동산 개발등을 잘 봐야 함.

그러나 그런 기업 조차도 수익성이 없으면 주가 안오름

 

7. 수급을 통한 거래

많은 사람들이 외인+기관 쌍끌이에 개인 매도를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하나

경험상 별로 믿을만한 방법이 아님. 차트가 훨 믿을만함.

 

현실: 기관은 어느 한 기관이 총대매고 사면 그냥 따라 사는 경우 많음.

 

외인: 외인은 가-치분석에 주안점을 두나, 그 목표는 주식차익거래가 아닌 선물옵션으로 대박을 보는 것임.

또한 환율에 의한 차익거래까지 삼중으로 이득을 볼 생각으로 투자하는 것임

 

연기금: 연기금은 가-치분석에 의해서 주로 바닥에서 매입을 하고 투신등과 달리

매니저들이 단기간에 평가를 받지 않는다. 환매 압력이 없어서 멀쩡한 주식 울면서 억지로 팔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금이 대박났다는 소문 역시 없다.

 

기회: 투신의 펀드가입과 환매 현황이 중요한듯. 올려사고 내려 파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8. 발로 뛰는 매매(주변 사람들의 반응등을 통해으로 리포트 나오기전에 선점)

피터린치등이 많이 주장했음.

 

특징: 개미들이 현실에서 잘 할수 있는 방법, 현실에서 사람들을 열광하는게 무엇인지 관찰하도록 하는

좋은 습관을 잡아줌.

 

한계: 소매업에 한정되는 기법

장점: 기관들보다 정보를 선점할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

또한 잘아는 기업에만 투자한다는 매우 긍정적인 영향.

 

9. 배당주

늦여름,가을쯤에 사서 배당락 바로 전에 고점에서 팔아버리는 전략.

기업이 수익성 모멘텀이 있으면 배당받고 배당락을 견디는것도 좋음.

다시 말해 배당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배당 3%-5% 받으려고 고점에서 막 사는 사람들 이용해서

선취매후  20% 수익내고, 그러나 배당은 포기하고(배당락후 하락땜에) 파는 것임.

 

참고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