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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14:37

대출조건 따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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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조건 따져보기


대출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특혜이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대출도 이제는 세일즈 해야 할 상품 입니다. 대출 조건에서 고려대상은 대출한도, 이율, 상환방법, 대출기간, 담보제공여부, 근저당권 설정금액 비율 등이 있습니다.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기 전에 본인에게 알맞은 대출상품 중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을 찾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과거 소비자는 대출 받기가 너무 어려워 대출을 받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금융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정해주는 대출상품으로 정해주는 조건으로 무조건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금융기관의 대출 의사결정도 합리적으로 변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의해 대출 심사를 하고 풍부해진 자금을 운영할 곳이 없어 대출을 확대해야 하는 저금리 시대가 되었습니다. 즉 이제는 대출고객이 과거와 같이 금융기관에 신세를 진 것이 아니고 오히려 금융기관의 손익에 막대한 기여를 하는 고객으로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소비자는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상품을 비교하고 선택하여 보다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가계를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대출상품의 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자율 

대출의 여러 조건 중에서 소비자에게 경제적 이익을 직접 주는 이자율 조건은 대출의 조건 중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조건입니다. 저금리의 대출은 곧 지출을 줄이는 혜택으로 나타납니다. 

2. 대출한도 

금융기관마다 신용한도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대출한도를 정하고 있으므로 금융 기관에 따라 또는 대출 과목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선 원하는 금액만큼 대출이 되어 야 다른 조건을 따질 수 있겠죠? 

3. 상환방법 

대출의 상환방법에 있어 만기일시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 원금 균등분할 상환방식 그리고 거치기간을 두는 방식 등이 있는데 대출 받는 목적과 소득에 따른 매월 상환능력의 정도에 따라 선택하 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기일시상환 방식보다는 분할상환방식이 대출 기간 중 부담하는 총이자의 금액 이 약 40%정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출금 사용계획의 기간 및 월 상환 능력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대출기간 

대출기간은 보통 장기일 수록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만큼 이자를 많이 낸다는 것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금융기관의 대출은 기본적으로 3년정도의 대출기간을 전제로 자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1년에서 3년이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기간이 만료되어도 연장이나 대환(재취급)이라는 방법으로 대출을 계속 사 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출기한은 임시로 정한 가이드라인 역활 일 뿐입니다. 분할 상환의 경 우는 원금이 계속 상환되므로 대출기간이 종료되면 원금이 다 갚아지므로 연장이나 대환이 불가능합니다. 

5. 담보제공 여부 

대출 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중의 하나는 대출을 간편하게 받는 것입니다. 원하는 금액을 원하는 조건으로 담보설정과 같이 복잡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대출 상품이 없는지 먼저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6. 근저당권 설정 금액 비율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경우 금융기관마다 설정비율이 조금씩 다르므로 설정 시에 들어가는 비용도 차이가 있습니다. 원금에 대해 120%를 설정하는 곳과 150%를 설정하는 곳은 대출금액이 커질수록 비용의 차이도 많이 나겠지요? 

7. 기 타 

대출 취급수수료나 중도상환 수수료 등 여러가지 비용과 관계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출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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