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정보

2015.04.05 14:43

대출신청시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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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신청시 확인사항

대출신청 시에는 다음의 부분을 꼼꼼하게 잘 보셔야 합니다.

대출금액, 대출이자, 대출상환방식, 대출기간, 취급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이자/원금 납입일, 연체이자율, 근저당권설정금액, 기타수수료, 담보제공유무, 인터넷대출 신청의 경우 대출이자 감면 여부, 보증인의 유무 등을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 대출금액 


당연히 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대출금액이 중요합니다. 대출금액은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 결정이 되지만 신용대출의 경우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액의 많고 적음이 결정됩니다.자신의 상환능력을 고려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는 게 좋습니다.


- 대출이자 


대출조건 중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입니다. 자신이 대출받는 상품이 변동금리인지 고정금리인지를 잘 파악하시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변동금리는 말 그대로 시중금리의 변화에 따라 금리가 수시로 변동하는 상품이며 고정금리는 금리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은 앞으로의 금리가 어떻게 될지를 예상해서 결정해야 되는데 마치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지 예견하는 것처럼 예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자신의 신용이 좋은 경우에는 대출금리가 낮은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으면 되고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에는 대출이자율이 높은 제2금융권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 대출상환방식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은 만기일시상환, 원금분할상환, 원리금분할상환,거치기간이 있는 상환 등의 방식이 있는데 이 중에서 어느 것이 제일 유리할 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겠지요. 자신의 향후 현금흐름과 상환능력,이자 등을 감안해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의 경우 빌린 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부담하게 되어 좋지만 상환일에 모든 금액을 갚아야 하므로 부담이 됩니다. 그러나 분할상환은 처음에는 부담이 되더라도 꾸준히 자신의 대출금을 갚아나가는 게 좋은 점입니다.


- 대출기간 


대출기간은 말 그대로 대출기간을 얼마로 할 것인지를 말합니다. 짧게 대출기간을 잡을 경우 이자부담은 줄지만 짧은 기간에 대출금액을 상환해야 하므로 부담이 될 수 있으며 길게 대출기간을 잡을 경우 이자부담액은 많아지지만 오랜 세월에 여유있게 갚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취급수수료 


많은 대출상품 중에 취급수수료가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취급수수료까지 포함한다면 실제 대출이자는 훨씬 높아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출상품 선택시 취급수수료의 유무를 꼼꼼이 따져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받았다가 돈이 생기는 바람에 예정 대출상환일 보다 먼저 대출금을 상환할 경우에 부담해야 하는 일종의 위약금입니다. 금융기관은 여러 대출상품의 대출상환일 등의 현금흐름을 예상해서 자금을 운용하는데 약속보다 먼저 갚을 경우에 자금 운용에 차질을 빚게 되므로 대출자에게서 약속을 어긴 데 대한 수수료를 받는 겁니다.

물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도 있으므로 대출이전에 먼저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따져 보시고 같은 조건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이 좋습니다.보통 중도상환수수료는 1-2% 정도 됩니다. 마이너스대출(종합통장대출)은 대출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빌려 쓸 수 있고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언제든지 갚을 수 있으므로 이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므로 편리한 대출상품입니다. 그런데 보통 마이너스 대출이 일반신용대출보다 약간 대출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 이자/원금납입일 


이자.원금납입일이란 대출을 받아서 이자나 원금을 내야 하는 날짜를 말합니다. 보통 직장인의 경우 월급날이 한 달에 한 번 정해져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자신의 월급 뒷날을 이자.원금납입일로 해 두는 게 좋습니다. 보통 자동이체를 신청해서 이자나 원금을 납부하는데 월급날 바로 직후에는 통장잔고가 많지만 월급날 직전에는 통장잔고가 줄어들어 금액이 모자랄 경우 연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연체이자율 
연체이자율은 연체가 발생했을 때 부담해야 하는 이율을 말합니다. 첫 달 연체의 경우는 연체금에 대한 이자만 부담하면 되지만 두 달 연속으로 연체를 하게 되면 남은 모두의 금액에 대해 연체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상당히 늘어나므로 될 수 있으면 연체를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연체이자율은 대출금리보다 훨씬 높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연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신용뿐 아니라 이자 부담도 많아지게 되기 때문에 자금 관리를 신중히 하셔야 합니다.


- 근저당권 설정금액 


근저당권 설정금액은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에 금융기관이 담보물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비용을 대출신청자에게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보통 대출신청자가 부담하나 최근 근저당권 설정금액을 금융기관에서도 부담하는 곳이 있으므로 대출상품 선택시 근저당권 설정금액 면제여부도 알아 보셔야 합니다. 보통 근저당권 설정금액 비용은 대출금액의 1% 정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근저당설정비가 면제되면 1% 정도의 대출이자 혜택을 보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출기간 마다 대출금액 대비 근저당 설정 범위 산정 비율이 다릅니다. 보통 근저당 설정금액은 대출금액의 1.2배에서 1.5배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 기타수수료 


기타수수료란 대출을 위해 들어가는 여러 부대비용을 대출신청인이 부담해야 하는 수수료 입니다.


- 담보제공 유무 


대출은 담보물의 유무에 따라 크게 신용대출과 담보대출로 나눠 집니다. 보통 신용대출이 담보대출보다 대출이자율은 높지만 대출절차가 덜 까다로운 편입니다. 왜냐하면 신용대출은 개인의 신용등급을 판단해서 대출을 해 주기 때문에 간단한 대출서류와 신용조회로 대출여부를 판단할 수 있지만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물의 감정가를 조사해야 하고 근저당 설정을 해야 하는 등 대출절차가 다소 까다롭습니다. 그러므로 대출이자가 크게 중요하지 않고 간편하게 소액을 대출 받고 싶은 경우에는 신용대출이 유리합니다.


- 인터넷대출신청의 경우 대출이자 감면 여부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을 할 경우 대출이자를 최대 0.5% 정도까지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을 하는 것이 대출이자 혜택도 받고 편리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보증인의 유무 


보증인을 세워야 하는 지와 보증인을 세운다면 책임이 어디 까지 이며 언제까지 보증기간이 유효한지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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